brunch

You can make anything
by writing

- C.S.Lewis -

by SUN May 09. 2021

두보초당(杜甫草堂)

성도에 도착해 처음 찾아간 두보초당

사천성은 한국인에게 너무나도 익숙한 지역이지만

실제 가 본 사람들은 많지 않다.

그 이유는 너무 멀기 때문이 아닐까?

한국인에게 제일 익숙한 북경,상해는 한국에서 비행기 타면 2시간 미만이지만, 여기를 한국에서 오려면 4시간은 더 걸릴 듯 하다.

상해에서 와도 3시간이 넘게 걸린다.

전반적으로 잘 관리된 공원 느낌

여유롭게 가족들과 나들이 컨셉 이라면 적극 추천한다. ㅎㅎ

구독자 10
작가의 이전글 Highline 신천지

매거진 선택

키워드 선택 0 / 3 0

댓글여부

afliean
브런치는 최신 브라우저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IE chrome safa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