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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고나가달구나
그냥 한번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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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ril
내가 바꿀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일 평안을, 내가 바꿀 수 있는 것을 바꾸는 용기를, 그 두 가지를 구별할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소서. - R. Niebu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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