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한 발 내딛기) 엽서를 그렸습니다.

텀블벅 도전기

by 하늘위로



뭔가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꿈틀꿈틀!

집중해서 그리고 그리는 날이

시작됐습니다.


기존 그림 10장 정도,

새롭게 그린 26장의 그림을 더해

총 36장의 엽서 그림을 완성했어요!


생각해보니,

저는 중학교 다닐 때부터,

아니 그 이전부터였을까요...

엽서를 사는 일이

즐거웠습니다.

다양한 엽서의 그림도 좋았고

예쁜 엽서에 누군가를 위한

메시지를 쓸 수 있는 것도 좋았습니다.


열심히 그린 그림들로

텀블벅의 심사를 받았고

오늘, 그 엽서 그림들이

'열두달 엽서'라는 이름으로

텀블벅에서 모습을 드러냅니다.



잘 되었으면 좋겠지만

목표달성 하지 못한다해도

새로운 도전을 한 것에

의미를 두려 합니다.



*텀블벅에서 '열두달'로 검색 가능합니다.

https://tumblbug.com/12months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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