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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gevora
카나다에서 시건방진 글을 쓰고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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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랑
근 10년을 캐나다에 살다가 다시 돌아온 한국 초등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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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윤작가
올해 대학 신입생이 된 딸과 꽤 오래 전 조기유학을 했던 경험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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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책 <주말의 캠핑> <달면 삼키고 쓰면 좀 뱉을게요>, <작은 기쁨 채집 생활>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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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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