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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성
브랜딩 디렉터. 시싸이드 시티 대표. <마음을 움직이는 일>, <그래서 브랜딩이 필요합니다>, <핵심경험론>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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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마치 오늘이 영원인 것처럼” 일상을 살아가며 마주친 사람, 사물의 온기를 기억하기 위해 글을 쓰는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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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래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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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리께
휴일을 그리는 카피라이터, 엔리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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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
글쓰기와 테니스 중 하나라도 제대로 하고 싶은 사람. 엔지니어링 회사에서 공장을 짓다가 퍼블리, 매거진 B, 토스에서 글을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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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씨
세상은 아름답지 못해도 유쾌하다고 생각합니다. 당신 역시 그렇게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prodigy.oo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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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하융
아날로그한 취향을 가진 마케터 Instagram @aloha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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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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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윤웅
'관찰은 힘'이라는 생각으로 디자인과 마케팅, IT 분야에 관심 갖고 사는 도시산책자. 쓰고 읽고 걷는다. 사람을 통해 에너지를 채우고 비운다. <AI로 세상읽기>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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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디트
사는 재미가 없으면 사는 재미라도 the-ed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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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재
프로덕트 만드는 인터랙션 디자이너. 생각은 글로 남기고, 순간은 사진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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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보이
'팔리는 브랜드'에 대한 인사이트를 전하는 유튜버이자 강사, 작가. 광고회사 TBWA, 이노션을 거쳐 토스의 브랜드 마케터로 일했다. <드디어 팔리기 시작했다>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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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태주
에세이스트. 산문집 <너의말이좋아서밑줄을그었다> <그리움의 문장들> <관계의 물리학> <그토록 붉은 사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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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마케타
언어노동자, 최근 유튜버를 겸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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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윤
먹고 살기 위해 카피를 쓰고 나로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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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ii
그 시간에 그 곳에서 무엇을 보았고, 그것이 어떻게 다가왔는지를 사진을 통해 이야기하는 것은 대단히 매력적인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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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셀러
생각을 파는 남자, 백건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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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wrts
책《담대한 낙관주의자》《글, 우리도 잘 쓸 수 있습니다》《오래 머금고 뱉는 말》《오후를 찾아요》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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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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