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4
명
닫기
팔로워
4
명
멍작가
작가 & 일러스트레이터. [잘할 거예요, 어디서든], [나만 그랬던 게 아냐], [그러게, 굳이 왜]를 쓰고 그렸습니다. 독일에서 강아지를 산책시키며 사부작 작업하고 있어요.
팔로우
권깔콘
권깔콘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하이송
하이송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pinksee
pinksee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