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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역사를 읊조리다
9년 전 오늘
by
허솔레미욤
Aug 18. 2021
요즘, 페북에 올라오는 9년 전 오늘을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9년 전 오늘음, 체코에서 친구을 잃고 서로에게 텔레파시를 보냈던 날이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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