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덧은 많이 좋아졌다.
모든 냄새에 울렁거리던 나날을 지나, 특정 냄새에만 거부 반응을 일으키는 상태로 호전되었다
한 11주쯤 부터 좋아진 것 같다.
다만 아랫배가 쿡쿡 쑤시는 통증은 더 강해진다
가만히 있다가 갑다기 쿡쿡쑤셔서 깜짝 놀라 침대로 가 눕는다.
전에는 콕콕 이었다면 요즘은 쿡쿡이다
안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