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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구름 아래, 파란 바다 옆, 초록 숲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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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나
인정에 목마른 '엄친딸'에서 독립해 育我 중 입니다. 남편과 사랑을 배우고,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웁니다. 장래희망은 슬기롭고 착하며 건강한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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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무용하지만 아름다운 것들에 감탄하며 사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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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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