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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맹
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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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르
사소한 말 한마디에도 감동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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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현
가끔 수필과 시를 씁니다. 언젠가 민법 교양서를 출판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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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우스
2011년생 쌍둥이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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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가객
일상힐링의 레시피를 개발하여 '소설가의 다실'에서 나누고 있는 탁명주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지향하는 아파트 거주자들의 층간 소음 갈등을 연작소설로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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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돌
베트남에서 사료 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산업의 현장과 이방인의 시선을 넘나들며, 삶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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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없이 연 날리는 남자 Dd
아내와 삼남매와 살며 남편, 아빠로써의 모습을 갖춰가고 있습니다. 가정 안에서 성숙해져가는 저와 함께 걸어주세요. 간간히 길거리 깨알들을 보면서 아름다운 세상을 배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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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nne
캐나다 주정부 변호사로 근무하며, 책과 영화에 대한 사랑을 심어 주신 영혼의 단짝, 번역가이자 작가이신 엄마와 함께 같은 영화를 다른 시각으로 분석하는 영화평을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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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란
글쓰는 엄마와 그림 그리는 딸이 함께 합니다. 산에 사는 즐란 여사의 62년째 하루들! 매주 토요일 글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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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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