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 회동

현충일 오찬

by 하일우


내 미니미 조안이와

형님 미니미 임률이.
어쩌다 태극. 현충일답게.

P.S.
국기에 태극 박을 수 있게
나라 지켜주신 선열들께 감사~(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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