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단길, 댄디핑크
미녀는 즐거워. 윤동주로 대동단결.경리단길 댄디핑크에서 올드라스푸틴에 새우와 양꼬치.고대병원 내과의 강 선생과 뭐든 해내는 워커홀릭 민 작가와 함께.#이태원 #경리단길 #댄디핑크#올드라스푸틴에_댄디핑크_사장님_얼굴이
응급의학과 의사의 일상과 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