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플렉스 짐클래스
친절함 가득한, 특별한 사람. 합숙하며 쭉 지켜보건대, 김 원장은 진정 파워가 넘친다. 그 짱짱한 파워를 하조안 사진에 실어 보내주었다. 매주 금요일마다 펀플렉스에서 저렇게 뛰논다고.
심신 스산해 낙엽처럼 뒹굴고 있었는데, 에네르기 불끈! 효험 확실한 에너자이저다. 일상에 지친 '어른이'에게도 짐클래스 절실하다. 그간 뜸했는데, 하드코어짐에 다시 나가볼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