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다녀온 병원 직원이 김 원장에게 건네줬단다. 조안이 선물이라며. 파손되지 않게 담아오느라 애썼다나. 인복 많은 공주님, 두루 갚고 널리 베풀며 살아주소서~
응급의학과 의사의 일상과 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