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트레비브로이
울산 시내 <트레비브로이>에서 수제맥주 마시며 수다. 사주를 리뷰하고 타로를 리딩한다. 여러모로 답답한 한명일 작가님 위해.
정유년엔 한 작가님 팔자의 식상과 재성이 살아난다. 현 상태 카드는 타워. 기존 틀 벗어난, 파격적 행보를 기대한다. 타로가 행동지침을 속삭인다. "과거에 대한 집착 떨구고 전진하라!"
P.S.
한참 담소 나누는데, 건너편 테이블의 처자가 다가와 들이댄다. 자기도 한 번 봐줄 수 없냐며. 아쉽지만 다음 기회에.
#울산 #트레비브로이 #타로리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