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만큼

스트레스와 트라우마

by 하일우

오송역에 내리기 직전,
열차에 비치된 책에서 포착했다.

정혜신 선생님의 통찰,
스트레스와 트라우마의 차이.

아픈 만큼 성숙해지면 스트레스,
아픈 만큼 파괴되면 트라우마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