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와 생존

우양미술관 <생존은 역사다>

by 하일우


의미심장한 작품이
나그네 발길을 붙든다



미디어 설치작가 육근병의
<생존은 역사다>.



역사와 생존,
내가 집요하게 파고드는 화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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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하게 다 죽을 시운이다.
한 명이라도 더 건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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