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양미술관 <생존은 역사다>
의미심장한 작품이 나그네 발길을 붙든다
미디어 설치작가 육근병의 <생존은 역사다>.
역사와 생존, 내가 집요하게 파고드는 화두다.
참혹하게 다 죽을 시운이다.한 명이라도 더 건지고 싶다.
응급의학과 의사의 일상과 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