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름, 식민사관
작년 말, 국회의원회관에 들렀었다.세계환단학회 추계학술대회 참석차.이덕일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장님이야기 가슴에 새기다 두 주먹 불끈 쥐었다.삼일절에 되짚으니 한층 더 울컥하누나.21세기 대한민국을 재점령한 식민사관,그 구라를 조목조목 단호하게 까발린다.영화 <귀향>과 <동주>에 뭉클해진 심장이라면, 이 어눌한 강연에도 반드시 반응할 것이다.
https://youtu.be/T3GQIoG-WS8
응급의학과 의사의 일상과 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