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대만족

울태원 그라파 피제리아와 데드풀 2

by 하일우


업스퀘어 빠져나와 ‘울태원’으로 향한다.


데드풀이 힘쓸 때, 입버릇처럼 외친다. “maximum efforts!” 그런 결기가 아내의 양손에 깃들어 있다.

루꼴라 휘감은 피자랑
게살 뒹구는 파스타 빨아들인다.


울태원 그라파는 데드풀의 시스터 마가렛 같은 공간이다.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데드풀 2>의 라이언 레이놀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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