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사장님이자 아스트롤로지 대가인 신 선생님 만나러 서촌 가는 길. 통인시장 부근 횡단보도에서 낯익은 외국인과 마주쳤다. 비정상회담 독일 대표. 다니엘 린데만.
응급의학과 의사의 일상과 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