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명시
울산 가려고 용산 가는 길.시민의 시가 시선을 붙잡는다.
집의 그림자까지 그려 넣는, 늙은 건축가에게 우리 집 설계를 맡기고 싶다.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지.사소한 게 중차대한 것이다.소우주가 대우주다.
응급의학과 의사의 일상과 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