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사진 없이 맛집 소개
생일이 빨라서 양의 탈을 쓴 원숭이로 살았습니다. 원숭이날에 태어나 역마살 심합니다. 토끼날에 태어난 아내랑 토끼띠 아이랑 깡총깡총 여기저기 들쑤십니다.
방 잡은 건물에 붙어 있길래 볼일 마치고 들렀는데, <더방콕>은 별 볼 일 있는 식당이었습니다. 태국 현지인들도 애용한다네요.
둔산에 타이 요리 고수가 은둔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