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은사님 뵈었습니다. 단풍처럼 중후하게 진료하고 계셨습니다. 김 원장이 발굴한 신박 아이템 무사히 배달하였습니다.
심전도 휴지에 파안대소하셨습니다. 가을 하늘처럼 해맑게 다짐하셨습니다.
X도 이걸로만 싸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