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웅박고을 산책
모처럼 <뒤웅박고을>에 들렀습니다.정갈한 요리, 감사히 씹고 산책했어요.
바위에 새겨진 시 한 수 곱씹습니다.이정하 시인이 제 심정 대변하네요.
아, 어머니! 좋게 곧 바뀌겠지요.기다릴 수 있는 건 당신 덕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