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정 만찬
한 문장에 한동안 머뭅니다.반추하며 다시금 다짐합니다.
스스로 겪기 전까진함부로 깝치지 말자.
남의 일에 제멋대로 훈수 두는 이들이 주변에 제법 있습니다.
동병상련 이심전심의 진심 어린 조언들이일상에 아름답게 흐르길 뜨겁게 염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