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저냥

울산 주전 고양이 카페, <그냥>

by 하일우
해변의 몽돌을 동해에 투척.

주전 해변 거닐다가 나비들과 아웅다웅


고양이 카페, <그냥>. 아직은 평화 유지.

발톱 세운 고양이가 하조안을 급습하네


사고 치고, 안면 몰수. 국회 바닥에 드러누운 작자들 같기도 하고.

마른 하늘 날벼락에 딸내미는 부글부글

집사 안목으로 지구 재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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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아이가 나비랑 노는 동안, 청주에서 일장연설.

대한사랑 역사특강 흡족하게 성료했네.
박선하의 남친이랑 유성운이 경청했네.
문제의식 증폭하니 앞으로도 필참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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