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진진한 후쿠오카에 수시로 갑니다.
일본어 익히니 여행의 재미가 증폭되네요.후쿠오카 텐진에선 ‘냥면’도 팝니다.
맛이 어떨지 직접 끓여보고 싶네요.
조안이가 다니는 <짠짠공작소>의 장고릴라.
간헐적 집사로서 종종 조공을 바칩니다.집사 잘 만나면, 묘생이 편안합니다.
누굴 만나느냐가 인생에서도 절대적이죠.
산책 중에 만난 동물병원 나비.
장좌불와 참선 중이네요.누군가에게 편안함 안겨주는
‘집사’ 같은 인생이고 싶습니다.
아내 병원 인근의 ‘호식이’.
길냥이였는데, 미용실에서 챙겨주네요.
집사 노릇 톡톡히 하는 냥이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