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칼 #기억속으로 #인사가나아트센터
붓은 붓이요, 칼은 칼인데 붓칼이라니.세상은 넓고 연장은 많구나.
김희재 작가의 <기억 속으로>.
붓칼 화법의 화폭에떠날 채비 서두르는가을이 잔뜩 발라져있다.
응급의학과 의사의 일상과 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