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칼의 가을.

#붓칼 #기억속으로 #인사가나아트센터

by 하일우

붓은 붓이요,
칼은 칼인데
붓칼이라니.

세상은 넓고
연장은 많구나.

김희재 작가의
<기억 속으로>.


붓칼 화법의 화폭에
떠날 채비 서두르는
가을이 잔뜩 발라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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