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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지 씀
별 다를 것 없는 하루동안 느낀 점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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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현
<아들과 아버지의 시간> <부부의 품격> <다산의 마지막 편지> <스무 살의 너에게> 작가. 책 쓰기, 글쓰기 수업, 독서포럼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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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퇴사 후 쉬고 있습니다. MD로 살았던 경험 속에서 일의 의미를 찾고,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행복을 찾아 글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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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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