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하루 동안 편하게 맡길 수 있는 어린이집이 있다.
반면,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배우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어린이집이 있다.
"당신이라면 어떤 어린이집을
선택하겠는가?"
눈앞의 편안함을 제공하는 곳은 분명
필요하다.
아이가 울지 않고,
잘 먹고,
잘 지내는 것,
그것만으로도 부모에게는 큰 안심이
된다.
그러나 교육의 본질은 그 이후에 있다.
아이가 스스로 탐색하고,
실패하고,
다시 시도하는 경험을 통해
‘배움의 방식’을 익히는 것,
그것이 장기적인 성장의 기반이 된다.
현장에서 보면 차이는 분명히 있다.
지시를 잘 따르는 아이는
당장은 ‘잘하는 아이’로 보인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스스로 선택하고
판단해야 하는 순간에 머뭇거린다.
반대로 질문이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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