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낙서 주의
전쟁이다
누구 하나 지려고 하지 않는
by
빅피쉬
May 17. 2022
하늘도 바다도
젖은 해변 코딱지 만한 아이도
지려고 하지 않았다.
모두 자기가 주인공이라고
내가 더 새파랗다고 아우성.
지울 게 없는
5월 6일 중리, 보길도.
keyword
바다
5월
하늘
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빅피쉬
드문드문, 내 안에 말 다발이 고이면 글을 씁니다. 어디론가 흘러가길 바라면서요.
팔로워
40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오늘의 '사랑해'
이름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