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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 주의
아들, 덕분에 웃었어.
최선을 다했다는 거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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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피쉬
Jul 6. 2022
땀이 펄펄 흐르다니, 얼마나 더웠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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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피쉬
드문드문, 내 안에 말 다발이 고이면 글을 씁니다. 어디론가 흘러가길 바라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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