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 유어 맘, 유아 마이 썬

잘한다 자란다

by 빅피쉬


"쉬즈 마이 맘."

아이가 나를 보고 말한다.

올해 4학년이 된 나의 첫째, 쩡이.

36개월 되고 나를 '엄마'라고 불러준

우리 집 언어 천재.

이제 영어도 한다.

장하다 마이 썬.


예쓰, 아임 유어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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