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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 주의
두 번째 사과
놀이터에서
by
빅피쉬
Jun 19. 2020
어머 미안해요
미안합니다
저희 아이가 실례를 했네요
저희 아이가 좀,
그러니까
쫌
죄송합니다
적절한
말을 못 찾겠어요
정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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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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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피쉬
드문드문, 내 안에 말 다발이 고이면 글을 씁니다. 어디론가 흘러가길 바라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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