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17
명
닫기
팔로잉
117
명
상민
일상과 독서에서 질문을 건져 올리는 글을 씁니다.지나간 하루, 한 문장, 한 장면을 오래 들여다보는 습관이 저를 만들었습니다. 사유하는 삶을 위해 글을 씁니다.
팔로우
정다
Reading journal 연재 중
팔로우
초맹
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
팔로우
포도봉봉
고등학교 수학교사입니다. 유쾌해지려고 합니다. 일상의 과정을 씁니다. 사춘기 딸 이야기도 씁니다. 뭐. 다 씁니다.
팔로우
느루
오늘도 느루하게 살아갑니다 :->
팔로우
사연
세상에 완벽한 사람이 없듯, 완벽한 사랑도 없죠. 다만, 더욱 따듯하고 성숙한 사랑을 위해 노력할 뿐이에요. 오늘도 함께 사랑을 연습해볼까요?
팔로우
최열음
해, 말아 에서 해를 맡고 있는 사람입니다.
팔로우
차이경
아이에서 중간단계 없이 바로 어른이 되어버린 원조“고딩엄빠”다. 지금부터 시작될 이야기는, 첫단추를 어렵게 꿴 탓에 겪을 수밖에 없었던 일들이다.
팔로우
뽀득여사
언어치료사 심리상담가 상담센터장으로서의 사회적 페르소나를 지니고 살아오고 있습니다. 이제는 따뜻한 치유소설과 에세이를 쓰는 페르소나를 지니고 싶습니다.
팔로우
느긋
느긋하게 살고 싶은 한 사람의 공간입니다.
팔로우
Josephine
글이 주는 치유와 위안의 힘을 믿습니다. 시,소설,에세이를 씁니다. 사색을 즐깁니다. <자작시&짧은글> https://www.instagram.com/writer_joy123
팔로우
컬러코드
일상 속 디자인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자칭 "디자인과 의사"입니다.
팔로우
권성민
Show: 사상검증구역:더 커뮤니티, 톡이나 할까?, 가시나들,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 Book : 커뮤니티에 입장하셨습니다, 직면하는 마음, 서울에 내 방 하나, 살아갑니다.
팔로우
묵PD
- SBS PD - 가톨릭대학교 겸임교수 - 미학전공자 - 예술학박사 - 그리고, 속물근성 있는 중년 남자
팔로우
정민경
12년 차 기자, 3년 차 워킹맘, 잡문가. 삶에 동력을 주는 것들에 대해 쓴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두고 왜 좋은지 잘 쓰는 사람이고 싶다.
팔로우
유호
사랑에 대해 쓰려고 합니다. 느끼하지 않게요. 직접적이지도 않게요. 슬며시 마음을 열고 들어가서 사랑에 대한 기대 한 웅큼 심고 나올거예요. 언젠가는 여기저기서 꽃이 피겠죠.
팔로우
DDOBOM
수다쟁이라 최대한 들어줄 법하게 쓰려고 애쓰는 중
팔로우
corescience
(주)코어사이언스 대표이사
팔로우
이종원
평범한 회사원이자, 문구덕후로 살아가며 소소(小小) 하지만 소소(昭昭, 또렷한) 한 글을 씁니다. 그리고 포기(抛棄)는 하더라도 포기(暴棄) 하지 않는 삶을 추구합니다.
팔로우
페티
'주짓수로 떠난 중남미 여행' 작가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