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문은 꼭 닫고 지낸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다른사람은 이문을 열고 지내기도 한다
아마 내가 닫은 마음의 문처럼
물리적 공간에도 그런 문이 있는 것 같다
어떤사람은 닫은 문을 마구연다
그래서 닫은 문이 열리기도하고
잠긴채로 들썩거리다 잠잠해진다
문은 열고 닫고 두드리겠지만
마음은 내가 열어야 열린다
-마리폴네르-
언어가 갖는 기호학적 또는 시각적측면과 문법, 문단의 맥락적 역할을 무너뜨리고 보다 창의적이고 새로운 글들을 써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