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차 퍼스널 브랜딩 코치, 작가로서 퍼스널 브랜딩을 위한 책 쓰기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경제경영, 자기계발, 에세이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8권 출간했습니다. 다양한 곳에서 퍼스널 브랜딩 교육을 진행해왔죠. 창업가, 직장인, 주부, 학생, 퇴직 이후의 삶을 준비하는 분들이 퍼스널 브랜딩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하면서 저 역시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퍼스널 브랜딩을 위한 책 쓰기 컨설팅을 시작한 후 현재까지 19권이 출간되었습니다. 죽기 전, 100권의 개인저서 출간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수강생의 책 100권 출간이 빠를 것 같네요. 저도 최선을 다해 코칭을 하고 있지만 수강생분들이 따라오지 않으면 이렇게 결과물이 나올 수 없을 것입니다. 저를 믿고 책 쓰기를 준비하며 최선을 다해 집필을 해주시는 수강생분들께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뭔가를 시작해 꾸준히 해나가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지난 10년을 돌아보면, 세 가지 키워드가 떠오릅니다. 바로 열정, 간절함, 탁월함입니다. 간절함으로 첫 책을 썼고, 첫마음을 잊지 않고 열정을 이어왔습니다. 나만의 탁월함을 키워나가기 위해 부단히 애쓰며 살아온 시간입니다. 누가 알아주든 알아주지 않든 내 삶에서 승리하기 위한 노력이죠. 나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삶을 살아가고 싶다는 열망은 멈추지 않는 성장으로 저를 이끌었습니다.
퍼스널 브랜딩을 위해 책 쓰기를 강조하는 이유는, 제가 지금까지 해 왔던 모든 일들은 책을 쓰지 않았다면
불가능한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강연가, 칼럼니스트, 코치로 활동하는 것, 방송출연, 인터뷰 등의 기회들은
책을 쓴 후 찾아온 기회들입니다.
글을 잘 쓰기 위해 글쓰기 수업을 듣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하물며 내 이름으로 한 권의 책을 쓰기 위해,
지속적으로 쓰는 작가로 살아가기 위해 전문가에게 책 쓰기를 배우고 시작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 첫 책을 쓸 때 전문가에게 기술을 전수받아 책을 썼고 능력을 인정받아 코치로 발탁되어 수많은 사람들의 책의 기획을 돕고 원고 쓰는 노하우를 전수했습니다. 그 시간들이 저에게는 나만의 탁월함을 만들어가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후 집필에 올인하면서 부지런히 책을 써왔고, 독자들의 요청으로 본격적인 책 쓰기 코칭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룹 수업으로 배웠기 때문에 그룹 수업의 한계를 잘 알고 있어 현재 1대 1 코칭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그룹 수업의 단점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1.다른 수강생과 비교하기 쉽다.
2.개개인에 맞는 코칭이 어렵다.
3.일정 변경이 어렵다.
그룹 수업을 하면 코치는 편하지만 수강생들은 집중적인 교육을 받기 힘듭니다. 책 쓰기 컨설팅으로 수강생들이 빠르게 원고를 쓰고 모두가 계약에 성공할 수 있는 이유는 이렇게 집중적인 개인 코칭 덕분입니다.
책 쓰기 컨설팅을 의뢰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책을 쓰고 싶은데 어떤 주제로 책을 써야할지 몰라 고민하는 분들입니다. 아마 90% 이상의 분들이 그럴 것입니다. 쓰고 싶은 주제가 명확해서 또는 집필에 자신이 있어서가 아니라, 나만의 책을 쓰고 싶다는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저에게 배우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서 의외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으실 거에요. 저 역시 자신이 있어서 책을 썼던 것이 아니라, 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시작했던 것입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누구나 자신만의 책을 쓸 수 있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누구나 그동안의 삶에서 독자에게 줄 수 있는 메시지 하나쯤은 있었으니까요.
수강생분들은 다양한 관심사를 갖고 계십니다. 하는 일도 다 다르고요. 개인 사업을 하시는 분, 직장인, 프리랜서, 주부, 은퇴하신 분들 등 다양합니다. 이렇게 다양한 분들이 다양한 분야의 책을 쓸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건 저 역시 다양한 분야의 책을 써봤고 그동안의 경험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10년간 지속적으로 책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많은 기술을 연마했습니다. 교육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을 만났던 경험들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상담에서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은 다른 코치와 어떤 점이 다르냐는 것이었습니다. 남들과 비교하지 않고 저를 신뢰해 수업을 의뢰하는 분들이 대부분이지만, 수십 군데 상담을 받고 저를 선택한 분들도 계십니다. 여러 군데서 배우고 오신분들도 계시고요. 비교하든 비교하지 않든 당연히 '당신만의 차별점'이 무엇인지 궁금해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저는 뭔가를 배울 때, 코치의 분야 관련 역량은 기본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가르치는 사람이라면 남다른 역량만으로는 안된다 생각해요. 교육생의 잠재력을 끌어올릴 수 있을 만큼 강한 멘탈과 의지를 가진 사람이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중요한 건 교육생에 대한 깊은 관심입니다. 퍼스널 브랜딩을 해나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선 그 사람만이 가진 소중한 가치를 발견할 줄 아는 눈을 가져야합니다. 그만큼의 애정과 관심, 코치만의 예리한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이런 부분이 저만의 차별점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을 신경쓰기 위해서는 더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투입해야 하고 소명감 없이 불가능하지요. 그저 돈을 벌기 위한 목적만으로는 할 수 없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만큼 저는 힘든 방식으로 코칭을 하고 있고, 그 이상의 보람을 느끼며 일을 하고 있습니다.
수업을 시작하고 결과물이 나오기까지 짧으면 6개월입니다.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만 최소 6개월이라는 시간의 노력과 정성이 모여 결과물이 나옵니다. 당장의 결과물이 아니라 길게 보고 준비하는 인고의 여정인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마음을 담아 후기를 써주셨습니다. 책에 저와의 이야기를 담은 분들도 많고, 프롤로그나 에필로그에 저를 소개해주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고마운 마음이 당연한 것이 아님을 늦 잊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한 권의 책을 쓰기 위해 중요한 건, 남다른 능력이라 생각지 않습니다. 그렇게 생각한다면, 저는 애초에 책을 쓸 자격이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뭔가를 해내기 위해 필요한 건, 하고 싶다는 마음이며,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입니다. 그저 작은 용기, 자기 믿음이지요. 그동안 책을 냈던 수강생분들이 그 증거이며, 제 삶의 여정이 그것을 말해줍니다. 뭔가를 할 자격은 자신이 스스로에게 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이 가진 소중한 가치를 발견해, 한 권의 책에 담아 타인의 삶에 긍정적인 도움을 주는 것이 진정한 퍼스널 브랜딩의 시작점이 될 수 있다 믿습니다. 제가 그랬던 것처럼 말입니다.
'저도 책을 쓸 수 있을까요?'
이렇게 질문했던 사람들이 책을 출간했습니다. 처음에 저에게 했던 말을 지금도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이미 한 단계 성장하고 목표를 이룬 모습을 늘 상상하기에 '당연히 가능합니다'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이죠. '퍼스널 브랜딩을 위한 책 쓰기 컨설팅'은 단순히 책을 쓰는 노하우만을 알려드리는 교육이 아닙니다. 자신이 가진 소중한 가치를 발견하고 잠재력을 끌어올려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갈 준비를 하는 교육입니다. 나만의 이야기가 브랜드가 되는 빛나는 여정을 여러분과 함께 하며 든든한 지원군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