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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주
미술관 큐레이터로 일하며 미술 이론을 배우고 있습니다. 일하고 공부하며 겪은 일들과 생활에서의 영감을 글로 적습니다. 예술게임을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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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미술에 대해 글을 씁니다.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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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렬
4년차 직장인의 퇴근 후 일기. 일터에 지쳐 이직을 꿈꾸며 스스로를 돌아보다가 평범한 하루의 소중함을 배워가는 중. 이루고 싶은 꿈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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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
취미는 '천천히', 특기는 '꾸준하게'로 삼으며 영화에 관해 생각하고 쓰고 말하는 사람. 이메일: mapside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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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동물과 자연이 덜 고통받길 바라요. 할 수 있는 것에서 최선을 다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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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oon
온라인와 오프라인, 화면과 지면에서 브랜드 경험을 쌓는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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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엔에프제이
상담사로 사람의 마음을 듣고, 마음을 쓰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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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
서평. 가끔 기행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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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주세용
어느 날 문득 글이 쓰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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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실격
사회는 정, 반, 합의 결과로 진보합니다. 거기서 “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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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탐험가
도시를 탐사하고 탐구하는 탐험가. 여러 매체에서 도시에 관한 글을 연재 중. 도시의 사라진 옛 흔적을 찾아가거나 잊혀진 이야기들을 발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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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y
기레기이자 IN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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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
p.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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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열한백구
간호사라는 직업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병원이라는 직장은... ㅜㅜ 중독을 공부하면서 나의 결핍된 부분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브런치는 감정의 배설구이자 정리된 서랍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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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이식
부끄러워 하되, 부끄럽지 않게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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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선
쓰고, 지우고 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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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와의 철학
철학은 더 깊이, 더 넓게 생각하는 것이다. 무엇이든 지금보다 더 깊게 본다면 세상에 이해하지 못 할 일이란 것은 없고, 더 넓게 본다면 나의 무지를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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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브
글을 쓰는 것은 과거의 나, 잃어버린 나를 찾는 작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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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윰
다양한 시각으로, 생각으로, 경험으로 여행하며 사진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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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년 차 초등상담교사의 글 초등학부모님 필독
12년 동안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있습니다. 초등학생은 그 누구보다 부모님과의 관계가 중요합니다. 아이에게 부모는 신이고, 세상을 바라보는 안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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