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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과옥
‘플라스틱 프리’ 운동을 하며 쓰레기 덕질중, 제로웨이스트샵 사장이 된 은 집에선 신혼 7년차 길거리를 어슬렁 쓰레기를 주우며 예쁜 아이를 낳아 지지고 볶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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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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