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
by
kim
Jun 11. 2025
깊은 바다
흰자 없이 바라보는 눈
무수히 많은 이빨
그런 너의 이빨에
갈기갈기
찢어지는 나의 마음
그리고 그런 이빨보다
아픈
너의 그 눈빛
keyword
시
이빨
상어
작가의 이전글
감사
아직도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