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을 꾸었다
쫓겨 다니는 꿈이었다
결국엔 내가 이겼는데
꿈에서 아빠를 보자
안심이 되었다
이젠 내가 더 큰데
아직도
나의 마음은
당신의 보호를 받나 보다
글을 씁니다. 개인적인 감정을 단어와 문장에 담아 꾹꾹 눌러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