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여름
by
kim
Sep 1. 2025
너는
9월을 기억할까
우리가 만났던 그날
이별한 그날
다 9월이였지
나에게 늦여름은
행복이고 또 슬픔이다
keyword
이별
만남
9월
작가의 이전글
공황
레몬사탕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