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모임 후기] 그림자를 판 사나이(아델베르트...)

당신의 그림자는 안전한가...?

by 이승화

#그림자를판사나이 #책 #독서모임 #구로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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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적인 감상

- 재미있었음

- 잘 읽히고 동화같은 면이 좋았음

- 다양한 생각거리를 던져주어서 좋았음.

- 단순한데 묘하게 어려웠음

- 술술 잘 읽히고 두껍지 않아 좋았음.

▶ 인상 깊었던 장면

- 협상을 못하는 주인공... 꼼꼼히 따져봐야지...

- 달변가 악마ㅎㅎ 매력적인 캐릭터!

- 어리석은 주인공의 욕심이 문제(?)

- 주인공 옆에 정말 좋은 친구 + 정말 나쁜 놈

- 끝끝내 영혼을 팔지 않은 모습은 의외....

- 마지막 자유를 얻었을 때가 가장 행복해 보임.ㅎㅎ

▶ 투명 망토 vs 축지법 장화 vs 금 주머니 중에 고른다면?

- 투명 망토를 통해서 시선 권력을... 실컷 관음을... 하하

- 장화를 신고 마음껏 여행을! 이동 거리도 줄일 수 있는 편리한 아이템!

- 금 주머니는 뭐... 자본주의사회에서.... 짱짱

▶ 내가 생각하는 '그림자'의 의미는?

- 정체성?

- 어두운 무의식 깊은 곳, 모두가 있는(?)

- 그늘과 같은 심리

- 사람들과의 차이점

- 영혼, 정신

▶ 나에게 있어 '그림자'와 같은 것은?

- 가족

- 기존 관습

- 지켜야할 매너와 예절

- 정신줄

- 나의 기억과 추억 등. 나를 나로 있게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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