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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H KIM
디지털 업무환경과 조직, 혁신 정책과 경영을 다루는 연구자입니다. 보이는 현상보다 그 이면의 질서에 주목하며, 서로 다른 선택과 시도들이 끝내 어디로 수렴하는지를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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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퀴버스터
송뢰(솔바람 소리)처럼 거부감 없는 얘기를 전하고 싶은 글쟁이입니다.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로 우리의 삶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수요일과 일요일에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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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숙
탁월한 임상 능력과 공감, 그리고 진정성을 조화롭게 결합합니다. 정확성, 인내심, 그리고 목적의식을 가지고 환자를 섬기는 데 헌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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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부름 지나
인터뷰어이고, 본업은 사업기획이다. 기획을 하다 보니 질문을 하게 됐고, 질문을 하다 보니 인터뷰를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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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만
출간작가입니다. 취미와 일상에서 사색(思索)을 입힌 기록을 나누며 행복감을 찾고 싶습니다~^^ 저서로는 2024.5월 출판한 전자책 '하모니의 리듬 -댄스에세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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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룸펜
21세기에 난파한 고전주의자. 고교 중퇴 후 히키코모리 6년, 워홀러와 편의점 경비원을 거쳐 지금은 백수가 된 신용불량자입니다. 내일은 모르겠고, 오늘은 일단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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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들
"세바들"입니다. 부산 자가에 대기업을 다녔던 '조부장' 이야기를 엮어갑니다. 익숙한 이름이죠? 어쩌면 요즘 핫한 그 '김부장'의 부산 버전으로 아버지의 이야기를 엮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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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vittra
20대 시절 훅 하고 다가온 인도였었습니다. 그런 인도와의 인연이 다시 시작되어 4년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4년의 시간을 소개하고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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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
딸 둘 아들 둘 엄마, 시와 수필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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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남
수요일에 수수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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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림
학교에서 서른 아홉번째 봄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고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쳤고, 지금은 교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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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cky boy
군대 전역 후 이뤄나가는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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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배우 actorheo
낮에는 허프로, 밤에는 허배우 |오피스 드라마 테라피 | 지친 직장인을 위한 희곡 낭독 처방 | 퇴근 후 9시, 대본 속 인물의 목소리를 빌려 내 마음을 다시 소리내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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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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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염
일상 속에서 수염처럼 내면에 자라나는 생각들을 적습니다. 사유와 감정이 머무는 인간관계와 사회, 마음과 닿아있는 구조에 관한 철학적 단상. 어쩌면 우리 모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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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오목눈이
일상 속 감정과 생각을 시와 에세이 사이, 어딘가의 언어로 씁니다. 살아가면서 느끼는 미묘한 감정의 곁을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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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엘
잘 걷고, 잘 웃고, 남는 생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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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나는 영감을 주는 말을 읽는 것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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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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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
사랑을 느끼는 순간들을 자주 떠올린다면, 우리의 하루가 조금 더 따뜻해질 거라 믿어요. 사람과 사랑을 자주 생각합니다. 포르투갈 여행 포토에세이를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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