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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림
학교에서 서른 아홉번째 봄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고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쳤고, 지금은 교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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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cky boy
군대에서 이뤄나가는 자기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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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배우
국내 1호 오피스 드라마 테라피스트! 낮에는 허프로, 밤에는 허배우 대본 한 권이면 어디서든 방구석 연기자. 딱딱하게 굳은 당신의 마음에, 오늘 밤 '연극 한 줄'을 처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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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고
등단 시인 / 지나가던 길에 들러 볼 소소한 이야기를 펼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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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lix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속에서 미쳐쓰지 못한 아직남은 가슴속의 글을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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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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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염
일상 속에서 수염처럼 내면에 자라나는 생각들을 적습니다. 사유와 감정이 머무는 자리를 오래 바라보는 사람.인간관계와 사회의 풍경, 쉽게 말해지지 않는 감정과 철학적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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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수
일상 속 감정과 생각을 시와 에세이 사이 어딘가의 언어로 씁니다. 살아가며 느끼는 미묘한 감정의 결을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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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엘
잘 걷고, 잘 웃고, 가끔 씁니다. 셋 다 나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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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나는 영감을 주는 말을 읽는 것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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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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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
사랑을 느끼는 순간들을 자주 떠올린다면, 우리의 하루가 조금 더 따뜻해질 거라 믿어요. 사람과 사랑을 자주 생각합니다. 포르투갈 여행 포토에세이를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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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희쌤
직무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직장인 대상 실무엑셀 강의를 합니다 그리고 책은 언제나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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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규
휠체어 타는 장애인 인권운동가. 대구대 직업재활 박사 학위 전문성으로 국민의힘 정권교체동행위원회 장애인위원장 등으로 대한민국 장애인 복지 향상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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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hanette
무의식과 의식의 경계에 서서 내면을 지켜보며 영혼의 지도를 그려가는 사람입니다. 글이라는 리추얼을 통해 말이 되지 못한 감정에 이름을 붙이며 길을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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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빗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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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기술사
저는 H자동차회사에 다니며 낭만적인 인문학과 이성적인 기술적 전문성이 융복합되는 아름다운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낭만적인 기술사가 되고 싶어 작가명을 "낭만기술사"로 작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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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 호떡
전우(全友) 호떡입니다. 일상에서 감사와 행복을 함께 나누며 소통하고 공감하는 공간이었으면 합니다. https://blog.naver.com/rht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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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느림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그 안에서 새로운 시선을 찾습니다. 다소다른시선, 글로 세상과 대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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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똥
한국인 걸리버, 무똥 여행기!(프랑스 6개월, 미국 1년) 대기업 7년 재직 후 학원 강사를 거쳐 영상번역가가 된 무똥 도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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