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짧은 개드립
220419
ep. 02
by
따청
Apr 19. 2022
온기를 좀 나눠 줘
부드러운 내가 될게
-
황대 단편시집 ‘폴라포’ 中에서
keyword
글쓰기
단편
아이스크림
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따청
직업
회사원
24년 현재 (만)40대의 초입에서 그저 살아가는 중입니다.
팔로워
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220417
220622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