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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리
여행, 사람, 캠핑, 글쓰기, 낯설지만 설레는 일, 다정한 말, 당신과의 눈 마주침을 좋아함. 여전히 내일이 기대되는 소박한 월급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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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 베짱이
발달 장애인의 아빠, 비건 지향인, 매일 글쓰는 자, 매일 책읽는 자, 공복감을 즐기고 싶은 자, 너무 애쓰지 않기 위해 애쓰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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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o Growthcus
같이, 건강하게 잘 먹고 잘 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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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민
엄마가 된 후 나의 세상은 채도와 명도가 짙어져, 삶은 언제나 기록하고 싶은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감정의 바닥에 앉아 나를 들여다보며, 일상을 딛고 다시 쓰는 사람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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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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