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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선
함께 다음을 고민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미술 비평 및 연구를 하고, 이야기를 모으면 브런치북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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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로잉
그림과 말하기를 좋아하는 사람 / 쓰고 키우고 그리면서 셀프 탐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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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Sallim
스페이스 살림은 ‘성평등 희망도시 서울 실현’을 위해 서울시여성가족재단에서 운영하는 기업과 시민의 복합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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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글방
하마글방의 글들을 소개하는 브런치입니다. 작가 하미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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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석
방구석에서 쓰고 주저하면서 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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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
이야기를 전하는 사람. 영화, 책, 팟캐스트, 사회혁신, 브랜드, 공간기획 등 다양한 영역을 넘나들며 일했습니다. 삶을 나아지게 하는 이야기를 찾고, 만들고,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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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민
글 쓰고 강의 하는 사람. 특히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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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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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
세 권의 산문집 <우리는 비슷한 얼굴을 하고서>, <작별 인사는 아직이에요>, <나의 두 사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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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과수
어루만질 '무', 열매 맺는 나무인 '과수'를 더해 만든 이름은, 가진 재능을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데 쓰고 싶다는 뜻을 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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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쪼
책이나 실컷 읽어보자는 생각으로 출판사에 입사, 9년간 책을 만들었다. 김하나 작가님의 《힘 빼기의 기술》 외 다수의 책이 9년간의 결실이다. 《에세이를 써보고 싶으세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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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
아침 먹듯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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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송
말솜씨가 부족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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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은
대화 산문집 <궁금한 건 당신> (안온북스, 2023) 저자 / 비디오편의점 알바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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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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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래
식사기획자입니다. 비건지향커뮤니티 베러테이블을 운영합니다. 24번의 절기를 기념해 요리를 하고 글을 씁니다. 누군가를 먹이기 위해, 계절을 붙잡고 싶어서 요리합니다.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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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
전직 경찰, 현직 작가. <경찰관속으로>, <아무튼, 언니>, <농협 본점 앞에서 만나>, <있었던 존재들>, <파출소를 구원하라>, <눈물 대신 라면>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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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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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서란
친한 친구를 딸로 입양해 법적 가족이 되어 시골에서 함께 살고 있습니다. 비혼, 비건, 시골인. (영상 촬영 및 인터뷰는 거절합니다.) dovepeace0525@지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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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카팕
뉴스레터 중구난방 발행인, 내적댄서, 요리먹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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