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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ome 제롬이
바람부는대로 물결치는대로 그저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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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코드
일상 속 디자인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자칭 "디자인과 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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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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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er Rain
Silver Rain 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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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누구 여긴어디
마흔 전에 몰아 쓰는 일기: 딸 둘을 키우는 엄마입니다. 육아휴직을 하고, 캐나다 일년살기를 하며 쓴 글모음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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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여인
자잘한 세상 이야기를 따뜻한 모양으로 빚어 글로 탄생 시키고 싶은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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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심플
디자이너로 일한 지 20년. 신입으로 시작해 미드레벨, 팀 리딩을 거쳐 지금은 대학 교수로, 학생들과 함께 디자인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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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휘둘리지 않는 어린이, 청소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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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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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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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알라코
소프트웨어 개발자에서, 이제는 책읽는것이 생활화 되고, 글쓰는 것에 생각이 많아지는 히든알라코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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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럽보다달콤
대중문화 속 인사이트를 찾는 공인노무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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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블루
체질적으로 입을 다물수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그래서 눈에 담았다가 마음으로 옮겨가면 무조건 씁니다. 26년째 로스엔젤레스에서 남의 나라 살이 중이라 서럽지만 명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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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l
일상의 소소한 순간과 고충을 통해 많은 이들과 공감하며 소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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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바람
전북 군산의 소시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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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yeon
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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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썰렁이
먼 옛날 펜팔로 결혼한 부모님 덕분에 태어나기전부터 글쓰는 DNA를 풀장착한 본투비 천생 글쟁이... 하지만 35년간의 절필 끝에 이제야 다시 펜대를 잡게 된 성장 & 진행형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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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구영
조구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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