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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은
작가, 콜로라도에서 간호사로 일했다. 매일 죽음을 목격하며 살아야 했던, 콜로라도 중환자실의 이야기 <그래도, 당신이 살았으면 좋겠다>를 썼다. 신간<오롯한 나의 바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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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닝리
모험과 신비의 회사원 겸 소설가. 우주에서 당신이 우연히 제 소설을 만날 0에 가까운 확률, 그 찰나의 시공간에 무한한 가능성을 걸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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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꽃언니
고려대-맥쿼리대 통번역 석사과정 휴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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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홍철의 Insight 있는 삶
IT와 보안전문가. IT업무를 평생의 생업으로 삼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IT 기술로 만드는 사람의, 사람에 의한, 사람을 위한 세상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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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Joon
하루라도 쓰지 않으면 허전하고 답답하다. 하얀 바탕에 검은 글자를 채우는 새벽을 좋아한다. 고요하지만 굳센 글의 힘을 믿는다. *제안 sukjoonhong96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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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
'빅 브랜드'를 위해 일했던 경험을 재료 삼아, 나만의 '스몰 브랜드'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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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딸같은 중3 아들과 아들같은 고양이와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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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프카
N년차 기자. 매일 읽고 쓰는 사람. 아직 철 없고 수줍은 두 아이의 아빠. 제보와 흥미로운 제안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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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느낌 그대로
방황하면서도 결국 쓸 사람은 써야 한다는 걸 깨닫고 돌아옵니다. 요즘은 수필보다 소설 쓰기가 더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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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신
작가, 변호사. 기신의 브런치입니다. 이야기의 힘을 믿습니다. 이야기가 세상을 구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도 이야기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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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나
올림픽대교 북단에 "구의 아르테나 플라톤 논술교습소"를 열었습니다. 토론식 독서논술로, 바른 인성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를 키우기위해 노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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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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