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타인을 바라보는 관점을 새로이 다지다
지난해 12월부터 올 2월 초. 정말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나의 삶 전체 그리고 타인을 바라보는 관점에 대해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큰 기회를 마주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지만. 흔히 '대운이 바뀌는 시기'라고들 하는데, 나에게 지난 10주가 딱 그런 시기였다. 변화는 '사람'에 의해 생겼다. 사실 여차저차한 까닭에 인류애가 이른 나이부터 '박살'난 나에게는 상상조차 못 할 요인이다. 사람에 의한 변화 말이다.
더욱이 생과 사의 길이를 가늠하는 기준이었던 큰 꿈을 버린 후 생긴 일이다. 큰 방황 없이 찾아온 새로운 기회는 기대 밖의 많은 교훈과 틀을 깨는 새로운 깨달음을 주었다.
운이 좋게 나는 완벽한 타인을 만났고, 이들과 나의 시너지는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에 충분했다.
이 10주간의 일들을 기록해보고자 한다.